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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심령대부흥성회


위성중계로 세계 655개 교회들이 동시에 예배
“하나님께 인정받는 믿음의 사람 될 것” 설교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12일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심령대부흥성회를 열었다. 이날 예배는 위성을 통해 생중계되어 여의도 본 교회와 국내 교회는 물론 일본 홍콩 등 전 세계 655개 교회의 성도들이 동시에 예배를 드리고 성령 충만한 시간을 가졌다.  
 분당교회 담임 이태근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히브리서 11장 6절을 본문으로 ‘믿음의 사람’에 대해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과 함께 하신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믿음의 조상으로 세우셨다. 야곱도 사기꾼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었지만 하나님만 믿고 나갔기에 함께하셨다”면서 철저히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우리가 일생을 사는 동안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 하나님께 나아가는 삶, 상 주시는 하나님을 믿는 삶이라고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주님만 믿고 말씀만 따라가면 하나님께서 큰 복을 내려주시고 형통케 만들어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믿음의 사람은 무릎 꿇고 기도하는 사람이므로 기도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상급을 받자”고 당부했다.
 설교 후 전 성도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주여 3창’을 한 뒤 믿음의 사람으로 쓰임받기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또 역사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기도에 더욱 힘써 주님께 인정받는 성도들이 되기로 다짐했다.  
 이날 심령대부흥성회에는 교단 총무 엄진용 목사가 축사하고,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내외가 참석해 함께 예배드렸다.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축복과 응답이 넘치는 지·구역,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새가족예배, 주님의 지상명령이 이루어지는 교회, 다음세대가 넘치는 교회’를 목표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고자 힘쓰고 있다.  

 

기사입력 : 2018.09.16. am 09:33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