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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로교회 ‘2달 완독’ 목표로 ‘빠른 성경통독’ 시작


 여의도순복음남구로교회가 성도들의 영성 함양을 위해 매주 화, 수, 목, 금요일에 교회 대성전에서 개최하는 “빠른 성경통독” 모임을 4일 처음 가졌다. 40여 명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서 남구로교회 담임 강종복 목사는 “성경을 빠르게 읽어주는 오디오를 귀로 들으며 눈으로 따라 읽고, 손으로 밑줄을 그으며 입술로 합독하는 통독방법을 통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삶에 적용할 것”을 추천했다.
 하루 2∼3시간씩 성경을 읽어 2달 안에 완독한다는 목표로 진행될 이 모임은 꾸준한 말씀묵상을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성장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8.09.09. am 09:58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