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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장애인대교구에 후원물품 전달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가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대교구에 따뜻한 나눔의 정을 베풀었다. 후원물품 전달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도 13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2일 언더우드트리 앞에서 열린 전달식에 참석해 “귀한 선물을 한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물론 장애인대교구도 놀라운 하나님의 복을 받고 부흥하는 역사가 나타날 것”이라고 축복했다.
 김윤배 이사장(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은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즐거운 마음으로 추석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사랑과 믿음을 지닌 재단으로 여러 기회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김윤배 이사장, 김진수 목사(장애인대교구장), 최석태 장로(장애인대교구 지구장) 등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 2018.09.09. am 09:32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