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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대교구 헌신자에 감사패 수여


 동작대교구는 매달 마지막 주에 열리는 대교구협의회에서 보이지 않게 헌신 봉사한 성도들을 추천받아 감사패를 전달해 오고있다. 8월 26일 열린 대교구협의회에서는 대교구장 성영목 목사가 동작7교구 김철균 안수집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 안수집사는 매달 기도처 임대료를 지원하며 교구와 주변의 불우한 성도들을 후원해 왔다.
 한편 동작대교구 3040성도들은 4일 보라매역에 위치한 두나미스카페에서 7번째 모임을 가졌다. 대교구장 성영목 목사는 ‘야훼 이레’(창 22:14)라는 제목으로 한 설교에서 “고난의 때에 절대긍정과 절대감사의 신앙으로 살아가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은혜를 누리며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09.09. am 09:30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