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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교회 권사 지·구역장 영성수련회 280명 참석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는 8월 27∼28일 한화리조트 대천 파로스에서 ‘권사 지·구역장 영성 수련회’를 열고 성동교회 부흥을 위해 열심을 다하는 직분자들이 되기로 다짐했다.
 이번 수련회는 10개 교구 권사와 지·구역장 280여 명이 참석해 각 교구가 한 팀을 이뤄 명랑운동회를 진행함으로써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 참석자들은 또 저녁 시간에 강내우 교수(테너·여의도순복음교회 미가엘 찬양대 지휘자)가 진행한 찬양콘서트와 간증집회에서도 큰 은혜를 받았다.

 이튿날에는 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가 새벽기도회, 강의, 폐회예배를 인도하며 권사, 지·구역장들의 사명을 강조했다. 특히 ‘함께 성장하는 교회’(엡 4:13∼16, 고전 12:12∼27)를 주제로 한 설교에서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연합을 당부한 것처럼 성동교회 성도들도 하나가 될 수 있도록 권사와 지·구역장들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 “모든 성도가 질병과 가난으로 지치고 힘든 자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야 한다”며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랑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는 성도들이 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09.02. am 10:31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