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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신학교 및 총회목대원 2018학년도 2학기 개강예배


성령 충만으로 권능과 부흥의 일꾼 당부

 이영훈 목사는 8월 27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린 ‘여의도순복음총회신학교 및 총회목회대학원 2018학년도 제2학기 개강예배’ 강사로 참석했다. ‘성령과 권능’(행 1:4∼8)을 주제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학생들이 반드시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총회신학교와 총회목회대학원에서 공부한 여러분들이 사역을 할 때 놀라운 권능과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한다”고 격려했다.

 또한 “대한민국 제2의 부흥의 시대에 주역으로서 우뚝 설 것”을 촉구하며 “주님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큰 선교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성령을 받고 권능이 임해야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를 위해 “시간을 내어 기도원에서 기도굴에 들어가 기도하고 영성을 쌓을 것”을 권면했다.

 여의도순복음총회신학교 학장 강영선 목사는 “권능을 충만히 받으라”는 권면의 말씀을 전하고, 교단 총무 엄진용 목사는 “2학기에 힘을 내어 전도에 힘쓰자”고 격려했다. 교단 서기 강인선 목사도 “성령 충만한 신학교에서 훈련 받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목회대학원 원장 이영훈 목사와 총회신학교 학장 강영선 목사가 성적우수자 대표들에게 각각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기사입력 : 2018.09.02. am 10:27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