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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교회 36여 성도에게 하계 침례식 거행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19일 강동교회 에베소성전에서 36명의 침례자가 모인 가운데 침례식을 거행했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마태복음 3장 16∼17절을 본문으로 “침례란 주님이 나와 영원히 함께 하심을 확증하는 예식”이라고 강조하고 “모든 사람에게 내가 예수님의 신부라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며,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표이자, 성령님이 우리의 보혜사 되시는 예식”이라고 말했다.  
 예배를 마친 성도들은 침례문답을 한 뒤 9층에 마련된 침례탕에서 침례를 받았다.
 이호영 자매는 “침례를 받을 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은혜가 나에게 임했다”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둘째 아기를 임신한 상태에서 받게 된 침례라 더욱 귀한 시간이 됐고, 믿음으로 출산을 준비할 수 있게 돼 감사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기사입력 : 2018.08.26. am 10:57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