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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야훼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똑똑히 보리니 악인들의 보응을 네가 보리로다 네가 말하기를 야훼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도다”(시편 91편 1~16절)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받겠습니다. 인생이라는 길을 가다 보면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시편 91편 11절은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시니 어떤 상황에도 낙심해서는 안 됩니다. 다윗은 골리앗이라는 위기를 만났을 때, 하나님께서 지키신다는 것을 믿고 담대하게 앞으로 나갔습니다.


1. 4차원과 3차원의 대결

 3차원의 눈으로 볼 때, 다윗은 골리앗의 상대조차 되지 못했습니다. 골리앗은 키가 약 3미터나 되는 거인이었고 다윗은 한낱 소년에 불과했습니다. 사무엘상 17장 24절에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그 앞에서 도망하며”라고 말했습니다.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3차원의 눈으로 골리앗을 바라볼 때, 다윗은 4차원의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생각하고 승리를 꿈꾸고 승리를 믿고 승리를 입술의 말로 선포했던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에 보면 다윗이 전쟁에 나가서 상대가 되지 아니하는 골리앗을 보고 말로써 대항하는 것을 볼 때 깜짝 놀라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3차원, 점과 선과 평면과 입체와 그 외에는 없습니다. 물리적으로 그 외에는 없는데 거기에 예수님께서 4차원을 가지고 왔습니다.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마음으로도 생각하지 못한 그 새로운 세계를 예수님은 가지고 와서 여러분에게 열어 주었던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오늘날 새로운 세계에 삽니다. 3차원 유물적인 세계에서 벗어나서 바람이 부는 것이 우리가 느껴지나 보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는 눈에 안 보이고 귀에 안 들리고 손에 잡히지 않는 천국을 소유하고 바라보게 되는 것입니다.

 4차원과 3차원의 대결을 보여 주는 이야기가 또 있습니다. 역대하를 보면 아사 왕은 구스 사람 백만 명이 쳐들어 왔을 때, 전쟁터에서 이렇게 기도합니다. “야훼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야훼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역대하 14장1절)” 적군이 백만 명이니 3차원의 눈으로 보면 이미 패배한 것은 다름이 없습니다. 하지만 아사는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 주님밖에 도와 줄 이가 없다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역대하 14장 12절에 “야훼께서 구스 사람들을 아사와 유다 사람들 앞에서 치시니 구스 사람들이 도망하는지라” 구체적으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친히 적을 물리치신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 기도하면 3차원으로 이해할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눈에 보이는 전쟁이 아니라 영적 전쟁에 참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12절은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4차원의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승리를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영적인 세계가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고 귀에 들리지 않는다고 해서 영적인 세계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어리석은 주장인 것입니다.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소리는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은 주파수가 너무 높거나 너무 낮은 소리는 듣지 못합니다. 또 나이에 따라서도 들을 수 있는 주파수가 다릅니다. 그러나 듣지 못한다고 해서 소리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또 사람이 볼 수 있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은 빛이 없는 곳에서는 볼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볼 수 없을 뿐이지 사물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적외선 카메라로 보면 어둠 속에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입니다.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손에 잡히는 것은 3차원의 세계에 속합니다. 그런데 그런 3차원의 세계가 전부가 아닙니다. 한 번 따라서 말씀해 주십시오.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손에 잡히는 것 3차원의 세계.” 그런데 그 3차원의 세계가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4차원의 영적 세계가 분명히 있는 것입니다. 4차원은 한번 따라 말해 주십시오. “4차원은 생각의 세계, 꿈의 세계, 믿음의 세계, 신앙의 고백의 세계.” 4차원의 영성입니다. 


2. 예수님의 십자가와 4차원의 영성

 예수님을 믿고 성령으로 거듭나면 4차원적인 삶을 살게 됩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옛날 사람이 아니라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새사람이 되면 그 새사람은 4차원의 영성을 들이고 그 안에서 삽니다. 새사람은 생각을 통해서 살고, 꿈을 꾸고, 믿음을 갖고, 믿음의 고백을 하는 위대한 사람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성령으로 거듭나면 4차원적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때문에 우리는 오중복음을 꿈꿀 수가 있습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주님이 주신 선물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 죄 사함을 꿈꿀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 거룩한 삶을 꿈꿀 수가 있고, 치료와 건강을 꿈꿀 수가 있고, 저주에서 해방되어 복된 삶을 꿈꿀 수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죽음을 이기고 부활, 영생 천국을 꿈꿀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오중복음입니다. 오중복음을 우리 삶에 누릴 수가 있게 하는 방법이 4차원의 영성입니다. 첫째는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잠언 4장 23절에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생각을 바꾸면 꿈을 품게 되고, 꿈을 품게 되면 믿음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 믿음을 입술로 고백하면 기적적인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습관을 바꾸는 것은 처음이 가장 어렵습니다. 늘 부정적으로 생각하던 습관이 하루아침에 순식간에 바뀌어지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부정적인 습관에서 벗어나기 위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생각과 믿음과 꿈과 말 이런 4차원의 영성을 우리 삶에 적용하는 것도 처음에는 잘 되지 않기 때문에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4차원의 영성에서 가장 먼저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잘못된 식습관으로 병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습관적으로 폭식을 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즐겨 먹으면 병이 걸리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몸의 건강뿐 아니라 영적인 건강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사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 찬 언어생활은 영적인 건강에 큰 해를 끼칩니다. 그러므로 늘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버리도록 훈련을 해야 합니다.

 습관을 바꾼다는 것은 정말로 쉽지 않습니다. 물론 습관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노력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스티븐 코비라는 작가는 이것을 ‘우주선이 지구의 중력을 돌파하는 것’에 비유합니다. 우주선이 발사된 후, 지구의 중력을 돌파하고 대기권을 벗어날 때, 에너지가 가장 많이 소모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중력을 벗어나기가 힘든데 잘못된 습관에서 벗어나는 것도 이와 비슷하다, 같다는 것입니다. 생각을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 채우는 것입니다. 어둠을 몰아내기 위해서는 어둠을 몰아내기 위해 어둠과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전등불을 켜서 방 안이 빛으로 가득 채우면 어둠은 저절로 물러갑니다. 우리의 생각도 이와 같습니다. 의심과 두려움이 몰려올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 채우면 의심과 두려움이 순식간에 물러가고 마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야 합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여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십시오. 시편 119편 147절에서 148절에 “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 새벽기도 한 사람이 쓴 옛사람의 고백인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인생에 대해 가르치면서 말했습니다. “살다 보면 우리 마음속에 선과 악의 싸움이 일어나는데 그것은 마치 두 마리의 늑대가 싸우는 것과 같단다.” 그러자 손자가 할아버지를 쳐다보고 “그럼 할아버지, 두 늑대 중에 어느 늑대가 이기나요?” 할아버지는 손자의 질문을 받아 간단하게 대답했습니다. “네가 먹이를 주는 그 늑대가 이긴단다.” 얼마나 간단한 대답입니까? 가슴속에 두 마리의 욕심이라는 늑대가 있는데 늑대가 서로 자기를 지배하려고 하는데 어느 늑대가 지배하느냐? 네가 먹이를 자주 주는 그 늑대가 너를 지배한다.

 우리 마음속에는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이 끊임없이 싸우고 있습니다. 또 믿음과 의심이 서로 마음을 차지하겠다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말씀을 먹으면 영의 생각이 육의 생각을 이기고 믿음이 의심을 이기는 것입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할 때 믿음이 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삶을 변화시키는 창조의 능력이 있습니다. 시편 147편 15절로 18절에 보면 “그의 명령을 땅에 보내시니 그의 말씀이 속히 달리는도다 눈을 양털 같이 내리시며 서리를 재 같이 흩으시며 우박을 떡 부스러기 같이 뿌리시나니 누가 능히 그의 추위를 감당하리요 그의 말씀을 보내사 그것들을 녹이시고 바람을 불게 하신즉 물이 흐르는도다” 하나님의 약속이 하는 창조적인 역사를 기록한 것입니다.

 시편 119편에 보면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소망을 주고 생명을 주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가득하면 생각이 변화되고 꿈과 믿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29장 11절에 “야훼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마음에 의심이 들어올 때, 찬송가를 부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찬송가의 가사는 대부분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들이 믿음의 고백으로 지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찬송가를 통해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부르는 찬송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찬송을 부를 때, 지진이 일어나서 매여 있던 것이 모두 풀어지는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찬송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묶인 것들을 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시편 71편을 보면 원수들이 “하나님이 그를 버리셨은 즉 따라 잡으라 건질 자가 없다”라고 위협을 가할 때,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오히려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 하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시편 71편 12절)”라고 기도하고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더욱 찬송하리이다(시편 71편 14절)”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나는 긍정을 선택한다고, 우리가 잘 아는 류태영 박사님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예수님을 믿었는데 그때 마음에 심은 세 가지 그의 평생을 움직인 원동력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첫째, 전능하신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 둘째, 그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 셋째, 기도로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다는 사실, 이 세 가지를 마음에 품고 늘 긍정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나의 기도를 듣고 계신다는 것을 알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이겨낼 수 있는 것입니다.

 시편 91편 2절로 7절에 보면 “나는 야훼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엄청나게 긍정적인 선언인 것입니다.

 나이가 젊을 때는 손이 떨리지 않는데 나이를 먹으면 손이 떨리는 것입니다. “손아, 떨리지 말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야 합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여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십시오. 시편 119편에 “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 주의 말씀을 마음에 채우며 사는 것입니다. 생각을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가득 채우는 것입니다. 어둠을 몰아내기 위해 어둠과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전등불을 켜서 방 안을 빛으로 밝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도 이와 같습니다. 의심과 두려움이 몰려올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 채우면, 의심과 두려움이 순식간에 물러가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가 습관을 바꾸는 것도, 물론 습관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노력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습관도 계속 하나님 말씀으로 마음을 채우면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인생이란 험난한 세월을 사는 동안에 하나님이 같이 계시면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을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이라는 험난한 길을 갈 때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 주신다는 것은 이 세상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복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는 사람은 결코 패배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해야 합니다. 그러면 성령님께서 우리의 삶에 놀라운 변화와 창조의 역사를 행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8.08.19. pm 13:21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