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교회학교 뉴스
교육위원회, 김호성 부목사 초청해 미래 교육문제 논의

 


 교회학교가 여름행사들을 모두 마친 가운데 교육위원회는 12일 세계선교센터 11층 교육위원회실에서 김호성 부목사(신학교육)를 초청해 우리 교회의 다음세대를 위한 다양한 논의들을 펼쳤다.

 김호성 부목사는 미국에서 4∼14세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진행한 사례를 말하면서 교회의 미래가 아이들에게 있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교회학교 교사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법 문화 IT 등 모든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학생들을 위해 사회를 바꾸는 데 나서게 될 때 비로소 커다란 변화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하고 “우리 교회학교에는 축적된 노하우가 많은데 이를 그저 답습하기보다 온고지신의 자세로 새롭게 적용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교회학교장 황선욱 목사는 “현재 교회학교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지만 계속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하고 “무엇보다 교사들이 먼저 성령으로 충만하여 단지 관리자의 모습이 아니라 예배자의 모습으로 변화돼야 한다”고 권면했다.

 교감 신준우 목사는 7∼8월 여름행사의 진행 결과를 보고하고, 8∼9월에 예정된 행사를 공고했다. 교회학교는 8월과 9월에 파워바이블스쿨 총평회(8월 19일, 아동1부 교사실), 파워캠프 총평회(8월  26일, 고등3부 교사실), 14주년 틴스파워예배(9월 7일, 바울성전) 등을 열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18.08.19. am 10:41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