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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교회 ‘2018 엘림월드미션 단기선교’ 실시


국내에선 축호전도로, 해외에선 미용과 태권도로 복음 전해
 
 순복음엘림교회는 7월 12일부터 8월 4일까지 국내외에서 펼쳐진 ‘제4회 엘림 월드미션 단기선교팀’ 활동을 마무리했다.
 국내 32명 해외 22명으로 구성된 엘림월드미션 단기선교팀은 영혼구원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국내선교는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전남 해남 ‘순복음해남교회’에서, 7월 19일부터 21일까지는 충남 서산 ‘성연순복음교회’에서 교회 인근 마을과 아파트 및 상가를 중심으로 축호 전도 활동을 벌였다. 해남팀은 지난해 12월 화재로 전소된 진도순복음교회를 방문, 새 성전 건축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천국진 목사의 인솔 아래 7월 30일 출발한 해외선교팀 22명은 김경수 선교사와 연합해 필리핀 아나폴라와 인근 지역에서 8월 4일까지 선교 활동을 펼쳤다. 19시간이 걸려 선교지에 도착한 선교팀은 말로 하이스쿨, 아나폴라 시니어스쿨, 산지족이 살고 있는 마을 등에서 미용봉사, 풍선아트, 태권도 시연 등으로 복음을 증거했다.
 엘림교회 담임 민장기 목사는 단기선교를 다녀온 성도들에게 “앞으로도 하나님의 복음을 세계만방에 전하는 선교사역에 힘쓰자”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08.19. am 10:41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