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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삼계탕 잔치’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장로회 후원으로 12일 전 성도들을 대상으로 삼계탕 잔치를 열었다. 성도들은 권사회와 여선교회가 요리하고 장로들이 직접 서빙한 삼계탕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담임 이태근 목사는 “때가 되면 더위가 지나고 선선한 날이 오는 것처럼 성도들에게도 하나님의 때가 되면 문제 해결과 기도 응답의 날이 올 것”이라고 격려하고, 더위 속에 건강의 축복과 문제 해결의 축복을 받도록 기도했다. 교회 제직과 담임목사의 섬김에 감동을 받은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영혼의 평안을 얻고  더위를 이길 수 있는 건강도 선물 받았다”면서 감사했다. 

 

기사입력 : 2018.08.19. am 10:38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