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 뉴스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 하계수련회


절대감사와 긍정신앙으로 교회 섬긴다
이영훈 목사 ‘영적 지도자의 길’ 설교

 2018년 제4차 전국장로연합회(이하 전장연) 하계수련회가 3일 서울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야훼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대하 20:17)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전국에서 모인 장로들이 교단과 교회 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전장연이 되기를 소망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개회예배 강사로 초빙된 이영훈 목사는 ‘영적 지도자의 길’(빌 4: 6∼7)을 제목으로 한 설교에서 “교회의 어른이고 성도를 대표하는 장로님은 절대긍정의 자세로 교회를 섬겨야 한다”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절대감사 절대긍정의 신앙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신앙의 중심을 잡고 교회와 나라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며 “십자가 뒤에 부활이 있듯 어려운 일이 있을수록 기도하고 영적으로 무장해야 한다. 절대긍정의 신앙과 기도로 교회를 세우고 나라를 세우는 전국장로연합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강혁 장로(한국장로회총연합회 직전회장)는 축사를 통해 “평신도 지도자인 우리 장로들이 신앙의 본질을 먼저 회복하고 신앙의 정도를 걸으며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기도 중심의 신실한 신앙인이 되자”고 전했다.  
 수련회에는 김창옥 대표(김창옥아카데미)가 ‘리더의 역할과 소통’에 대해, 고용곤 병원장(강남연세사랑병원)이 ‘무릎 퇴행성관절염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 특강했다.
 전장연 회장 장호국 장로는 “교단과 교회 발전에 힘쓰고 회원 간 친목과 위상을 높이며 지방회 교류를 확대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한다”고 말하고 수련회를 통해 마음과 뜻을 같이 하며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전장연이 되기를 기도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총회 전국장로연합회는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을 이어갈 것을 다짐하며 2010년 출범했다. 총회 지방회와 교류하며 제주 광주 여수 인천 등을 순회해 장로들의 참여를 높이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3500명의 회원이 동참하고 있다.

글·이미나 / 사진·정승환 기자


 

기사입력 : 2018.08.12. pm 13:49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