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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땅끝 마을에 열린 ‘파워바이블스쿨’


아동3부 교사들 2005년부터 잊지 않고 찾아

 교회학교 아동3부 교사들이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해남 땅끝아름다운교회에서 파워바이블스쿨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에는 교회학교장 황선욱 목사가 동행했으며 교육위원장 이영운 장로, 아동3부장 신동규 장로 등 17명이 동참해 아이들에게 소중한 시간을 선물했다.
 3박 4일의 일정 동안 모두 5번의 예배가 드려졌다. 황선욱 목사는 올해 파워바이블스쿨 주제 말씀인 ‘예수님 도와주세요!’(단 9:19)를 제목으로 다니엘처럼 기도로 승리하는 모두가 되길 당부했다. 말씀을 통해 은혜받은 아이들은 비전을 놓고 뜨겁게 기도했다.

 교사들은 ‘십자말풀이퀴즈’, 주제 말씀과 연계된 ‘컬러링북 꾸미기’, ‘사진미션’ 프로그램과 협동심을 기르기 위한 조별단체미션까지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했다. 또 본교 파워바이블스쿨에서 진행한 스킷드라마 ‘나는 너 너는 나’를 시청하며 소감을 나누기도 했다. 마지막 날 폐회예배 때 땅끝아름다운교회 학생들은 2005년부터 매년 잊지 않고 찾아온 교사들의 섬김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팀장  김익기 교사는 “땅끝마을에서 파워바이블스쿨을 진행하며 교사들 역시 많은 은혜를 받았다. 다니엘과 같은 기도자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08.12. pm 13:09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