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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일본 단기선교팀 ‘네이션스 비전’ 격려


 우리 교회 평신도 전문인 자비량 선교공동체인 ‘네이션스비전’ 팀은 6일 출국해 일본 오사카와 교토에서 전도훈련, 악기 레슨, 원어찬양, 미용선교, 어린이 사역 등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11일 귀국했다. 출국에 앞서 5일 이영훈 목사는 성전비서실에서 이들을 초청해 주님의 능력과 권능으로 선교사역을 잘 감당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800만 우상이 있는 일본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증거 되길 원한다”면서 “여러분이 복음의 불모지에 믿음으로 씨를 뿌리고 성령이 역사하면 많은 구원의 열매가 맺힐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일본을 다녀온 네이션스비전 팀은 성인과 어린이 등 약 25명으로 구성됐다.

 

기사입력 : 2018.08.12. pm 13:07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