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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지국장 대교구장 회의

이영훈 목사 “열정 회복하고 영적 재충전” 당부

 지국장 대교구장 회의가 2일 대성전 1층 새신자 친교실에서 이영훈 목사의 주재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8월을 맞아 영적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고 원래 갖고 있던 열정을 회복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어 9월부터 교회 내 공문은 전자결제시스템으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또한 홍보국 주관으로 발간되는 ‘행복으로의 초대’는 크기를 주보 형태로 축소해 9월 첫 주부터 8페이지로 발행해 전도지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전센터는 8월 둘째 주 공사를 완료하고 마지막주인 26일 테이프 커팅식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지성전에서 승격한 5개 직속지교회의 담임목사들은 직속지교회 운영에 총책임을 맡아 지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회가 앞으로 다가올 70년을 바라보며 더욱 성장하고 부흥하기 위해서는 기구와 기관들을 통폐합하고 조정해서 효율성을 극대화하도록 슬림화해야 한다”며 “그 과정에서 지성전들은 언제든 또 한번 승격해서 분리할 수 있도록 내실화에 힘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영훈 목사는 폭염 속에 성도들의 건강을 걱정하면서 “지국장과 대교구장들이 교구에서 어려운 환경에 처한 분들에게 관심을 갖고 돌보기 바란다”며 성도 섬김을 강조했다.  
 또한 방학과 휴가를 이용해 월드미션과 리바이벌코리아로 복음화 운동에 나선 성도들의 안전문제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8.08.05. pm 13:14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