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여의도 리포트
이영훈 목사, 36명 헌아자 안수


주께 염려 맡기고 기도하라

 이영훈 목사는 7월 29일 바울성전에서 열린 장년대교구 주최 3040 헌아예배에서 34가정 36명의 아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안수하고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자녀들을 낳기도 전에 염려하는 부모들이 많다”면서 “그렇게 염려하고 걱정할 시간에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당부했다. 또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철저하게 예수님만 믿고 의지하며 날마다 기도하고 꿈을 선포하면 하나님이 복을 부어 주시고 인도해 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34가정의 부모들은 이영훈 목사의 선창에 따라 자녀들을 절대긍정과 절대감사로 양육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헌아예배에는 장년분과위원장 장원석 장로가 부모와 자녀들에게 꽃을 선물하고 축하했다.

 

기사입력 : 2018.08.05. am 12:26 (편집)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