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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군목 진급자 신고식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이하 기하성) 군종목사들의 진급 신고식이 7월 27일 성전비서실에서 열렸다. 중령 박흥재 목사, 소령 형성민 목사, 소령 손용은 목사 등 3명의 군종목사가 1계급 진급을 신고했다.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축하패를 전달하면서 “우리나라의 미래는 60만 장병에게 있으며, 여러분이 영적인 지도자로서 책임감을 갖고 잘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신고식에는 기하성 군선교위원장 고석환 목사가 참석했고 실업인연합회가 후원을 맡았다.

 

기사입력 : 2018.08.05. am 12:25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