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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고등부 파워캠프 방문 격려

이영훈 목사, “주님이 기뻐하는 학생 될 것” 당부

 이영훈 목사는 7월 28일 교회학교 고등부 파워캠프가 열리고 있는 영산수련원을 방문해 교사들과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이영훈 목사는 “고등학생 시절 자유가 주어지는 것도 좋지만 잘못된 자유로 삶의 방향을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면서 “진정한 자유는 내가 원하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닌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 길대로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캠프에 참여한 이주원(고등2부) 학생은 “목사님이 오셔서 깜짝 놀랐다”면서 “아직 어리지만 우리도 교회 성도라는 생각이 들어 이제는 교회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성도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구향숙 교사(고등1부)도 “이영훈 목사님이 우리 교회학교 출신이시다 보니 학생들과의 공감대가 잘 형성되는 것 같아 기쁘다”고 말하고 “목사님의 방문이 교사들에게도 큰 힘이 됐다”고 감사했다. 이후 학생들은 이영훈 목사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기사입력 : 2018.08.05. am 12:16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