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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8월 교역자 직원 연합예배 인도

“열정과 야성을 회복하고 부흥에 힘쓰자”

 8월 교역자직원연합예배가 2일 시온성전에서 드려졌다. 베드로전서 2장 9∼10절을 본문으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체성이다”며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 때문에 존재하고 어떻게 살아야하겠는가’를 늘 자신에게 물어봐야 한다. 이것이 분명해야 삶이 보람되고 행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눈앞에 있는 것만 쪼는 닭이 아니라 태풍을 타고 하늘을 오르는 독수리다. 오늘 이후로 독수리의 모습을 회복하고 하나님께 쓰임받기 원한다”고 말하고 “8월 한 달간 전교직원이 영적으로 재충전하고 새롭게 70년을 향해 나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배에 참석한 교역자와 직원들은 이영훈 목사의 인도로 전원이 기립해 두 손을 들고 정체성 회복과 영적 재충전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예배 후 교무국장 권병수 목사는 성경 1년 1독 캠페인 선물 불출 등을 공지하고 성도들의 영성 재무장과 기도생활을 위해 금요철야예배와 새벽예배 참여 할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8.08.05. am 12:10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