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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환담

 이영훈 목사는 7월 27일 은평구청을 방문해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환담하는 자리에서 “은평구 장애인들을 위한 우리장애인복지관 신축공사가 곧 시작되고, 기독교의 역사를 배우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독교역사문화관도 준비하고 있다”면서 지역 사회를 위한 이 같은 사업에 은평구가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이영훈 목사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출산장려금 지원, 고아들의 자립을 돕는 청년장학관 운영, 미혼모 지원사업 등 우리 교회가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섬김 사역들을 소개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교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주셔서 감사하다”며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애쓰시는 일들에 잘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은평구 발전을 위해 기도해 주실 것”을 부탁했다.
 이 자리에는 서문교회 손달익 목사도 동석했다. 

 

기사입력 : 2018.08.05. am 12:03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