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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3부 교사들 ‘땅끝마을’서 성경학교 봉사


 이영훈 목사는 22일 주일3부 예배 후 성전비서실에서 해남 아름다운교회로 봉사를 떠나는 아동3부 교사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큰 기쁨과 은혜를 나누고 오라”면서 격려하고 축복했다.
 아동3부 교사들은 2010년부터 해남 아름다운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방문해 봉사할 예정이다. 팀장 김익기 교사는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되어 땅끝마을에 복음의 축제를 열고 오겠다”고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8.07.29. am 11:17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