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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여교역자회 신임임원 예방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여교역자회 신임임원들이 6일 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예방하고 교단의 부흥과 성장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이영훈 목사는 “여교역자회가 2년 만에 통합된 것을 축하한다”며 “앞으로 교단이 하나 되고, 지방회가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여교역자회가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어려운 교회들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여교역자회의 기도와 지원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8.07.15. am 11:06 (편집)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