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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이영훈 목사 (주)풍진 36주년 예배 참석


“성령님과 동행하는 믿음의 기업”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는 1일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스마트허브 유호 N-city를 방문해 (주)풍진 창립 36주년 축복예배에 참석했다. 조용기 목사는 예배에 앞서 최첨단 최신식 설비로 완비된 스마트허브병원 시설을 둘러보고 성도들을 위해 신유와 축복기도를 했다.
 이날 풍진 창립 36주년 감사예배 및 스마트허브병원 축복예배는 윤석호 목사(CGI부장)의 사회로 드려졌다.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예배는 변성우 목사(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담임)의 대표기도, 김문섭 목사(양천대교구장)의 성경봉독, 쎰라찬양대의 특별 찬양 후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행 10:38)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본문에 나타난 예수님이 하신 네 가지 일에 대해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김종복 장로님이 풍진을 시작할 때는 맨손으로 시작하셨는데 현재는 그룹이 되었다. 풍진을 통해서 교회 3개가 생겼고 하나님께서 복에 복을 더해 주셨다. 일생 동안 성령이 함께하면 잘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수님처럼 우리도 고치는 사역을 해야 한다. 이곳에 병원이 들어온 것에 감사한다. 사람은 누구나 병자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치유하는 역사이다. 하나님이 하시면 일이 된다. 이 병원은 잘될 것이다. 한 평생 주님의 복을 받는 여러분이 되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감사패 수여식과 대표이사인 김종복 장로의 의료법인 풍진의료재단 스마트허브병원 경과보고가 있었다. 김종복 장로는 “앞으로도 더욱더 빛과 소금의 역할과 사명을 감당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07.08. am 10:47 (편집)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