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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찬송가의 현대화’ 교역자 특강


 교무국 주최, 찬양위원회 주관으로 교역자 특강이 3일 시온성전에서 ‘한국찬송가의 현대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전희준 장로(한국찬송가작가총연합회 회장)가 강사로 초청됐고 특별히 제작된 소책자가 배포됐다.
 이날 전희준 장로는 한국 찬송가 역사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한국에 전해 들어온 이후 130년을 지나오는 동안 찬송가가 한국교회와 사회에 끼친 영향과 찬송가의 발전과 문제점  의 개선 등에 대해 심도있게 강의했다.
 전 장로는 “한국 찬송가의 발전을 위해 목회자들에게 맡겨진 사명이 있다. 우리의 심성과 정서에 맞는 아름다운 찬송을 개발해 후대에 남겨줘야한다. 오늘 이 자리 이후 기도하며 찬송가를 써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8.07.08. am 10:07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