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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 성회 앞두고 다니엘기도회 가져

 여선교회는 지난달 25일부터 교회창립 60주년 기념 초교파여성금식대성회를 위한 다니엘기도회를 시작했다. 여선교회 회장 조영희 권사와 임회원들은 올해 44회를 맞이하는 초교파여성금식대성회가 기도응답과 성령 충만 받는 은혜의 성회가 되길 간구했다.

 다니엘기도회는 최선길 목사(경인성전), 김창수 목사(금천대교구) 등 21명의 대교구장과 지성전 담임이 강사로 초빙돼 말씀을 전하고 있다. 기도회 때마다 100여 명이 참석하고 30분 이상 통성으로 기도하는 등 이번 다니엘기도회의 열기는 여느 때보다 뜨겁다. 여선교회가 주관하는 교회창립60주년 초교파여성금식대성회는 24일부터 27일까지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렘 29:13)를 주제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다. 

 

기사입력 : 2018.07.08. am 10:05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