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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교역자회 통합정기총회 열려

이영훈 목사 “예수님의 마음을 갖자” 당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이하 기하성) 전국여교역자회 제25차 통합정기총회가 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강사로 참석한 가운데 5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는 전국여교역자회가 주 안에서 하나되고 발전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통합을 선포하고 신임회장 진덕민 목사(우리순복음교회)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그리고 그동안 회장으로 수고한 신현자 목사(순복음새언약교회)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말씀을 전한 이영훈 목사는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예수님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예수님을 닮은 주의 종의 모임이 되어 기하성 교단 안에서 폭발적인 부흥의 역사를 이루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에는 부총회장 김명현 목사의 권면, 총무 엄진용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기사입력 : 2018.07.08. am 10:04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