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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안정복 장로 (사)순복음비즈클럽 회장

“비즈니스와 선교 열정적으로 하는 CEO들의 모임”

 “비즈클럽은 이사장 이영훈 목사님의 국내외 선교사역을 최측근에서 보좌하며 세계선교와 민족복음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힘을 다해 헌신할 것입니다” 순복음비즈클럽의 초대회장인 안정복 장로는 창립 후 2년을 지나며 순복음비즈클럽의 사역 방향성이 더욱 견고해졌음을 강조했다.  
 “저희는 선교하는 단체입니다. 회원 분들 모두가 선교에 다들 기쁘게 동참해 주시고 있어요. 전문 직업인들과 각 기업의 CEO들이 사명감으로 모였기 때문에 그동안 어려움도 없었고 서로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뿐이죠”

 무엇보다 순복음비즈클럽은 이사장 이영훈 목사의 설교와 비전으로 더욱 똘똘 뭉쳐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고 했다. “두 달에 한 번씩 조찬기도회를 하고 있어요. 이영훈 목사님께서  기업인들에게 딱 맞는 필요한 말씀을 공급해주시는데 은혜가 크기 때문에 열심히 모이려고 합니다” 또한 영성과 지성을 더욱 고양시킬 수 있도록 세미나와 강사 초빙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순복음비즈클럽에 대해 아직 잘 모르시고 이해를 못하는 분들도 있는데 저희는 직업별, 전문 분야별로 모여서 국가상황과 종교적 문제 때문에 선교가 어렵고 경제적으로 힘든 제3세계의 선교에 더 큰 뜻과 관심을 갖고 활동할 예정입니다. 회원 한사람 한사람이 특수 정예부대처럼 활약하기를 기대합니다”

 안정복 장로는 현재는 우리 교회 내의 기업인들이 주로 회원으로 활동하고 후원 중인데 지금은 회원 200명을 위해, 향후 1000명을 위해 기도 중이다.
 안정복 장로는 “회장으로서 회원들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고 있다. 뜨거운 열정을 가진 분들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기대를 전했다.      

 

기사입력 : 2018.07.01. am 12:00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