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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목적사업 회의


 (재)순복음선교회는 지난달 22일 켄싱턴호텔에서 우리 교회와 제자교회가 갖고 있는 공동목적사업의 예산집행 및 사업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전호윤 목사(순복음강북교회), 김용준 목사(순복음도봉교회), 정홍은 목사(순복음성동교회), 정재명 목사(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등 공동목적사업에 적극 동참하는 제자교회 목사들과 공동목적사업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기사입력 : 2018.07.01. am 11:11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