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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마더스드림 수료식 진행


89명 어머니들, 가정을 위한 기도자 될 것 다짐

 ‘주님! 제가 꿈꾸는 어머니입니다!’ 가정을 위한 어머니들의 뜨거운 기도가 6월 한 달 간 이어졌다.
 교육훈련국 영성회복훈련소 주관 제33회 마더스드림 참가자들이 그 주인공이다. 지난달 2일부터 매주 토요일 열린 이번 마더스드림에는 89명의 어머니들이 수료했다. 참가자들은 내·외부 강사들의 강의, 찬양 및 예식, 소그룹 나눔 및 발표, 스킷드라마, 간증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기도하며 주님의 임재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23일 수료식 날에는 교육훈련국장 이창국 목사가 ‘기도의 축복과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이 목사는 한나의 기도를 통해 본 올바른 어머니의 기도에 대해 이야기 하며 “귀한 자녀들이 있음에 감사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를 끊임없이 해야 한다. 자녀들은 어머니의 기도 모습을 보고 배우게 되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남편과 가족으로부터 모든 필요를 채우려 하지 말고 모든 일의 원천이신 하나님께 구하라”고 권면했다. 이날 참가자 중 한 명은 “마더스드림에서 경험한 주님의 따뜻한 사랑과 위로를 가족들과 이웃과 나누고 전하겠다”며 소감을 말했다.

 

기사입력 : 2018.07.01. am 11:08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