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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북성전 새생명침례축제

 새성북성전은 지난달 17일  새생명침례축제를 실시했다. 2018년 새롭게 전도된 새신자들과 아직까지 침례 받지 못한 성도들을 위한 자리였다. 이날 침례 전 이재하 목사의 사회, 정수철 간사장로의 대표기도 후 방경현 담임목사는 갈라디아서 2장 20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방 목사는 “침례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생명을 얻은 자가 물속에 잠길 때 옛사람은 죽고 물에서 올라올 때 새사람을 입어 그리스도와 결혼한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는 결단과도 같은 성례전”이라고 강조하면서 “오늘 침례 받는 모든 분들이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그리스도의 정결한 신부로서의 삶을 살아가길 소망한다”고 했다.

 이후 침례 문답을 하고 새성도를 비롯해서 45명이 침례를 받았으며, 각 교구에서 준비한 선물을 증정했다.

 

기사입력 : 2018.07.01. am 11:05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