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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금정교회 특별 부흥성회 개최

성령·권능·증인된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려야

 순복음금정교회가 20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특별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성령과 함께하신 예수님’(행 10:38)이라는 제목으로 성령 사역, 권능 받아 증인된 사역, 치유사역에 힘쓰는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불이 타올라 영남 일대 모든 교회에 부흥이 임하기를 바란다. 서대문시절 조용기 목사님은 교회에 ‘주여 우리에게 부흥을 주소서’라고 써놓으셨다. 그 글귀를 바라보며 나도 교회 부흥을 위해 늘 기도했다. 성령의 역사가 임하니 교회가 날마다 부흥했다”며 “성령의 불이 붙으면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에 전도할 수밖에 없다. 전도할 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했다.

 또한 성령을 받아 임한 권능으로 담대히 복음을 전할 것을 권면하고 “성령을 주시는 목적은 딱 하나다. 선교를 하기 위함이다”고 말하며 “21세기 교회는 선교적 교회다. 이것은 전성도가 선교사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영훈 목사는 어머니 김선실 목사의 전도로 변화된 사형수의 예화로 각자의 자리에서 선교사로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부흥성회에는 김형철 목사의 사회, 신구호 장로의 대표기도, 이영훈 목사의 설교 순으로 드려졌다. 또한 김기태 목사(기하성 부산지방회장), 이원종 목사(부회장), 조승렬 총회 선교국장이 참석했다.  

 순복음금정교회 담임 윤종남 목사는 “바쁘신 중에도 교회에 방문해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이영훈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부산 복음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복음금정교회는 ‘하나님의 영광! 이를 위한 부흥!’을 표어로 부산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부산=글 김주영 / 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06.24. am 11:46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