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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계선교협의회 선교지도자 환영 만찬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최로 섬김의 자리 마련해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선교지도자 환영만찬이 19일 해운대센텀호텔 드블랑홀에서 우리 교회 주최로 있었다. 이날 ‘제7회 세계선교대회’를 위해 모인 KWMA 회장단, 이사회 그리고 부산지역 단체장과 글로벌리더들을 초청해 각자의 선교 전략을 나누고 회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이번 세계선교대회는 각 선교단체의 선교전략을 알 수 있고 선교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는 귀한 자리다. 이 자리를 통해 선교 방향을 구체화 하고 평화 통일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각 리더들과의 교류로 혼자 힘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연합해 나가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선교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국제사역국장 권일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만찬에 앞서 우리 교회 선교영상이 방영됐다. 영상에는 세계 61개국 691명의 선교사를 파송한 우리 교회의 선교비전과 전 세계를 아우르며 영적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는 이영훈 목사의 선교사역이 소개됐다. 이후 KWMA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의 인사가 있었다. 신화석 목사는 “제7회 세계선교대회를 맞아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 또한 만찬으로 섬겨주신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주의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들에게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만찬 후에는 우리 교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선교지도자들에게 전했다.  

부산=글 김주영 / 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06.24. am 11:28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