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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지·직할 연합 ‘원더링 워십’ 드려


 교회학교 지·직할 연합 틴스파워예배 ‘원더링 워십’(Wondering Worship)이 15일 아동6부 성전에서 드려졌다. 4월 첫 예배 후 두 번째로 드려진 예배는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브리지임팩트의 찬양을 통해 학생들은 ‘나의 가장 큰 소망은 주와 함께 동행하는 것’임을 고백했다.
 이어 교회학교장 황선욱 목사가 ‘걱정하는 사람으로 살 것인가, 주의 용사로 살 것인가?’(삿 6:12∼16)라는 제목으로 학생들에게 믿음으로 승리한 기드온과 같은 인물이 되기를 당부했다.  
 황 목사는 “내 힘으로 도저히 헤쳐나갈 수 없는 문제에 대해 우리는 환경을 탓하기만 하고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영적으로 궁핍한 것을 깨닫고 하나님께 매달려야 한다. 기드온은 자신이 작고 부족한 사람이라고 시인했다. 하나님이 사용하는 사람은 지혜와 물질이 넘치는 사람이 아니다. 내 약함을 알고 주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이다”라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용사로서 세상을 압도하는 사람이 될 것을 역설했다. 설교 후 학생들과 교사들은 성령 충만한 믿음의 용사가 되기를, 또한 각 부서 여름사역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8.06.24. am 11:19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