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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대교구, 부모·자녀 200명 국내외로 단기 선교

“3040 가정, 복음의 깃발 들고 주의 사명 전하러 갑니다”

정성껏 심은 복음의 씨앗이 수많은 영혼구원의 기초되길 기대

 17일 바울성전에서는 아주 특별한 행사가 진행됐다. 장년국 장년대교구 국내외 단기선교팀의 파송식이었다. 올해는 국내 3팀, 해외 5팀 총 8팀이 단기선교에 나선다. 성인 110명과 이들의 자녀 88명 총198명이다.

 장년대교구장 이동주 목사는 이들에게 파송장을 수여하고 십자가 목걸이를 전달했다. 또 안수하며 “천국 복음이 장년대교구 성도들을 통해 만방에 전파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파송식에 참여한 장년대교구 성도들도 단기 선교팀을 위해 중보 했다. 이날 선교 팀원 전원은 워십을 선보이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장년대교구 올해 단기선교는 국내 파송 천안, 남양주, 김천 팀이다. 해외 파송은 필리핀 마닐라, 러시아 사할린, 말레이시아 시부, 인도네시아 니아스, 인도네시아 말랑 팀이다. 이번 선교와 관련해 각 팀의 팀장은 3월 10일∼24일까지 3주간 교육을 수료 했다. 이어 4월 14일∼28일까지는 팀원을 대상으로 교육이 실시됐다. 또 단기선교를 위해 매주 토요일과 주일에 팀 모임을 갖고 선교 준비에 매진했다.

 장년대교구 단기선교 첫 팀은 7월 5일에 출발하는 필리핀 마닐라팀이다. 순차적으로 러시아 사할린, 충남 천안, 말레이시아 시부, 인도네시아 니아스, 경기도 남양주, 경북 김천, 인도네시아 말랑팀이 출발한다.

 

기사입력 : 2018.06.24. am 11:12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