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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교회 선교팀 일본 오사카 다녀와


일본 현지 목회자 및 선교사 격려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이태근 담임목사와 선교팀은 10일부터 13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일본 오사카를 다녀왔다.
 일본 현지인 목회자와 한국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열린 목회자 세미나가 3차례, 2회의 성령대망회가 진행됐다.
 오사카 마이시마 롯지(리조트)에서 열린 첫 세미나는 이장균 목사(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가 강의했다. 저녁에 열린 성령대망회에서 정대원 선교사(순복음오사카교회)가 사회를, 정바울 장로(분당교회 장로회장)가 대표기도를, 분당교회 선교팀이 특송했다. 이어 이태근 목사가 ‘믿음은 기적을 이룬다’(막 5:25∼3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에는 일본 오순절교단 간사이 지방회에 준비한 후원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12일에는 이태근 목사가 오전과 오후에 각각 현지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13일 순복음오사카교회에서 부흥성회가 진행됐다.
 한편 분당교회는 14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코바코연수원에서 제10회 지구역장 수련회를 개최했다. 수련회 기간 중에는 레크리에이션, 구자억 목사 초청 찬양과 간증 시간, 세미나, 지구역장 근속 시상식 등이 있었다.            

 

기사입력 : 2018.06.24. am 11:00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