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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교회 독립 4주년 축복성회


조용기 목사 삼중축복 전하며 예배 참석 성도에게 안수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독립 4주년 축복성회가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14일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 위치한 신안산교회 대성전에서 드려졌다. 이석호 목사(안산시흥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신안산교회 장로회장 홍철수 장로의 기도, 명광현 목사(안산시흥지방회장)의 성경봉독, 연합성가대의 찬양, 신안산교회 담임 최용우 목사의 강사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조용기 목사는 ‘탕자의 비유’(눅 15:11∼32)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탕자가 돌아왔을 때 아버지는 좋은 옷과 좋은 신발을 입혀주었다. 하나님은 우리가 더럽고 나쁜 것을 벗어버리고 의롭고 거룩한 옷을, 즉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을 입게 하시길 원하신다”라고 말했다. 이날 조용기 목사는 참석한 성도 모두에게 안수기도 할 것을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고 선포했다. “사람들을 축복하고 치료를 베푸는 안수기도를 하라고 하셨다. 안산의 성도들에게 축복을 해주라고 하셨다. 오늘 여러분은 달라져야한다.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되는 하나님의 축복이 임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안수기도를 받은 후 저주가 떠나고 하나님의 복이 임한다는 것을 시인하라. 하나님의 새로운 복이 임했다”고 말했다.

 말씀 후 성도들은 일렬로 질서정연하게 줄을 섰고 조용기 목사는 성도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안수기도를 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사랑에 감격해 눈물을 터트리며 감사의 기도를 했다.  
 신안산교회 담임 최용우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이 믿음으로 낳으시고 잘 양육해주셔서 오늘날까지 신안산교회가 오게 됐다. 앞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명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안산교회는 2018년 말씀과 성령으로 부흥하는 교회를 표어로 기도하고 전도하는 교회, 성령으로 예배가 회복되는 교회, 사랑과 선행을 실천하는 교회를 목표로 매진 중이다. 신안산교회는 성회를 앞두고 13일에는 전교인총력전도를 실시했다. 또한 매주일 전성도 중보기도회를 실시해 함께 기도하고 응답받는 순복음의 기도용사로 거듭나고 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06.17. am 11:59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