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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봉사자(김동귀 집사, 김윤영 집사)


 이영훈 목사는 13일 성전비서실에서 남선교회 김동귀 집사(보호실)와 여선교회 김윤영 집사(성찬실)에게 각각 모범봉사패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기사입력 : 2018.06.17. am 11:56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