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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제67차 제1회 임원 및 실행위원회 개최


이영훈 목사 “강력한 기도운동 펼치는 교단되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이하 기하성) 제67차 제1회 정기실행위원회가 15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있었다.
 부총회장 김명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 부총회장 이영수 장로가 대표기도를, 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사도행전 2장 42∼47절의 말씀을 근거로 “67차 회기를 시작하면서 우리 임원과 실행위원부터 먼저 섬기는 자세로 임하자”고 말했다. 이어 “성경에 ‘서로 교제하고’,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라고 기록된 말씀은 하나되는 의미가 있다”며 “우리 교단 회원들이 서로서로 부족한 것이 있으면 메워주고, 밀어주고, 이끌어 주면서 교단이 바로 세워지길 바란다. 서로 문제점만 지적하고 다투면 망할 수밖에 없다. 이번 회기에는 서로 비판하고 다툼하는 일이 없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성령강림이후 초대교회의 부흥비결이 기도에 있었음을 강조하고 강력한 기도운동을 통해 교단 통합과 한국교회를 하나로 만들어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를 당부했다.
 총회원들은 교단대통합을 비롯한 교단 발전과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주여 삼창을 외치고 간절히 기도했다.

 이어 강인선 목사(서기)의 전회의록낭독, 박형준 목사의 재무보고, 김양일 장로의 회계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안건결의사항으로 충서지방회 청원의 건 등이 있었다.  
 한편 실행위원회에 앞서 기하성 제67차 제1회 정기임원회의가 제2교육관에 위치한 총회 회의실에서 있었다. 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회의 주관을 맡아 진행된 이날 임원회의 안건으로는 총회 위원회 및 위원장 안건 건 등이 있었다.

 

기사입력 : 2018.06.17. am 11:05 (편집)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