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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미션 30기 7월 11일 선교지 파송 시작

 

“땅 끝까지 복음 전하기 위해 훈련 중입니다”

 ‘파워미션’ 30기의 선교 파송 준비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10대 선교사훈련학교인 파워미션은 4월 28일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선교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매일 성경 5장 통독으로 말씀훈련을 하고 5월에는 20분, 6월은 30분, 7월은 40분씩 기도의 시간을 늘려가며 기도훈련도 하고 있다. 지난달 26일에는 관악산 등반을 하며 공동체 훈련에 임하기도 했다. 놀고 싶고 또 쉬고 싶은 토요일이지만 선교훈련에 임하는 학생들의 자세는 남달랐다. 기쁨으로 모였고 등반할 때는 뒤에서 밀어주고 앞에서 이끌어주며 즐거움으로 임했다.
 학생들과 더불어 선교에 참여하는 교사들도 함께 훈련을 받고 있다. 김지연 교사(아동5부)는 “파워미션으로 교사와 아이들 모두 영적으로 성장하고 열매를 맺고 있다. 영적 전쟁터인 선교지를 생각하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할 수밖에 없다. 믿음의 용사들이 되어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꾼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워미션의 선교지 파송은 7월 11일부터 필리핀, 인도네시아, 홍콩 순으로 있을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18.06.17. am 11:04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