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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예제모큐티스쿨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방문

 교회학교 예제모큐티스쿨이 6일 현충일에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을 방문했다. 12년째 가지고 있는 연중행사로 이번에는 초·중·고 학생들과 교사 총 6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선교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팀별로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선교 이야기를 듣고 묘원을 둘러보았다. 이후 양화진 공원에서 선교사 묘원 방문에 대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130여 년 전 하나님께 부름 받은 소명 때문에 동방의 알려지지 않은 작은 나라, 조선을 찾아 복음을 전하다 순교한 수많은 선교사들의 희생과 헌신이 대한민국 발전의 기초가 된 것에 감사하며 기독교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또 선교에 대한 비전과 꿈을 품고 다음세대를 준비하며 이 시대에 쓰임 받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겠다는 다짐과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학생들과 교사들은 함께 체육과 게임, 찬양 등의 즐거운 친교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기사입력 : 2018.06.17. am 11:00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