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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교사연합성령대망회

교사들 한 알의 밀알 되길 기도

 교회학교 교사연합성령대망회가 8일 바울성전에서 개최했다. 아동2부 교사들의 찬양으로 열린 예배의 사회는 신준우 교감목사가 대표기도는 윤경식 장로(아동2부 부장장로)가 했다.  이어 황선욱 교장목사가 ‘밀알과 축복’(요 12:24)을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날 황선욱 목사는 교사들에게 “말씀을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인 태도로 들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우리 모두가 땅에 떨어져 죽는 밀알이 되어야 한다. 한 알의 밀알은 예수님 자신이셨다. 이처럼 우리도 썩어진 밀알의 교사가 되어 많은 열매를 맺어야 한다”며 다음세대를 위해 헌신하는 교사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설교 후 교사들은 교회학교의 부흥과 7월에 진행될 여름 사역들을 위해 뜨겁게 통성 기도했다. 황선욱 목사는 ‘땅 끝에서 주님을 만나자’는 표어를 교회학교 교사들과 함께 제창하며 사명의식을 고취했다.  

 

기사입력 : 2018.06.17. am 10:59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