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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 영산신학대학원 총동문회 창립총회 열려


조용기 목사 “동문과 후배들이 있어 자랑스럽고 기쁘다”

 조용기 목사는 7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열린 한세대 영산신학대학원 총동문회 창립총회에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 차진호 목사(여의도순복음서귀포교회)가 사회를, 김용준 목사(순복음도봉교회)가 기도를, 유성은 목사가 특송했다. 이어 동문들과 후배 목회자들의 환영 속에 등단한 조용기 목사는 “여기 모인 동문들과 후배들이 있어 자랑스럽고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나는 복음을 전하면서 성령이 함께 함을 느꼈다. 여러분도 생명을 다해 복음을 증거하고 하나님이 맡기신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 우리 후배들이 어디를 가도 목회를 잘하고 성공하는 모습을 볼 때 기쁘다”며 “무슨 일을 하던지 선후배가 서로 믿고 힘을 합쳐야 한다. 후배는 선배의 인도함을 따라, 선배는 후배를 도와주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면서 모두가 성공적인 목회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60년을 돌아보면 목회는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나는 하나님이 시키신 것을 했을 뿐이다. 모두가 마음 속에 뜨거운 소원을 가지고, 믿음으로 나아가라. 성령님이 함께 해주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희열 목사(순복음부평교회)가 격려사를 전했다.
 총동문회장 정인욱 장로는 한세대 발전기금과 장학금 등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학교를 통해 하나님이 쓰시는 목회자들이 배출되길 희망했다. 또한 정 장로는 조용기 목사와 함께 창립총회 기념 케이크를 커팅하고, 총동문을 대표해 감사선물과 꽃다발을 조용기 목사에게 전달했다.
 총동문회로 모인 영산신학대학원 목회자들은 정기총회를 비롯해 기수별 만남의 시간 등을 통해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18.06.10. am 12:08 (편집)
정승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