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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기념음악회 헌신한 찬양대원 등 격려


 교회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말 양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는 기념음악회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천지창조’가 우리 교회 연합합창단과 솔리스트들의 열연으로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이영훈 목사는 헌신적으로 동참한 찬양대원 등을 격려하기 위해 1일 기념음악회 감사만찬 자리를 만들었다. 여의도 샤이닝스톤 릴리홀에서 열린 만찬에서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회가 외부에서 연주회를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대원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아름답고 은혜로운 연주는 없었을 것이다. 우리 교회 찬양대 연주의 성숙함을 알리는 계기가 돼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그리고 공연을 위해 헌신한 협력 업체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만찬에는 찬양위원장 이상준 장로 등 관계자들도 참석해 수고한 대원들을 격려했다.

 

기사입력 : 2018.06.10. am 12:07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