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여의도 리포트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2년차 총회 축사

 기하성(여의도순복음총회)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29일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열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2년차 총회에 참석해 축사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결교회는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위해 헌신해 주었다. 웨슬리의 성화에 뿌리를 둔 성결교회가 개인의 성화뿐 아니라 사회적 성화에도 노력해 감사하다. 앞으로 성결교회가 하나님의 영광과 대한민국의 복음화 및 한국교회의 연합 사업을 위해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삼성제일교회 윤성원 목사가 신임총회장으로 선출됐다.       

 

기사입력 : 2018.06.03. am 12:21 (편집)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