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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 5월 장로기도회


 장로회는 지난달 25일 세계선교센터 시온성전에서 5월 장로기도회를 가졌다. 박경표 장로회장을 비롯한 장로들은 교회3대 목표 달성과 조용기 목사, 이영훈 목사의 목회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부회장 최경래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방송IT위원장 이을찬 장로의 대표기도, 장로찬양단의 찬양에 이어 강사로 초청된 마창수 목사(천안 순복음소망교회)가 ‘너는 내 것이라’(사 43:1∼3)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마 목사는 “장로들의 힘 있는 찬양에 큰 감명을 받았고 환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최자실 목사와의 인연을 비롯해 목회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며 “나 같은 사람도 하나님이 응답해주셔서 1995년에 교회를 개척해 지금에 이르렀다”며 감사를 전했다. 또한 마 목사는 “하나님은 너는 내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며 “하나님은 이미 우리를 알고 계신다.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너는 내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때가 되어 부르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껏 주님을 섬겨야 한다”고 말했다. 마 목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초대된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 하나님에 속한 자임을 확신하고 우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가를 바로 알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날 기도회에는 장로부부는 물론 남녀선교회, 안수집사회, 권사회서도 참석해 함께 나라와 민족, 교회를 위해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8.06.03. am 10:36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