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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성전 새가족 초청의 날


 동작성전은 13일을 “새가족 초청의 날”로 정하고 헌아식도 함께 진행했다. 하성일 담임목사는 이날 ‘자족하는 비결’ (빌 4:11∼13) 이라는 제목으로 불투명한 이 시대에 불완전한 인간이 자족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섭리를 믿을 때와 예수님 안에 거할 때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날 초청된 24명의 새가족은 결신의 시간에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시인하게 됐다. 이어 헌아식에서는 두 가정의 부모가 자녀들을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의 자녀로 키우겠다고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선서했다.  

 

기사입력 : 2018.05.27. am 12:08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