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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교회 원로장로 추대 및 제직임명예배

기하성 총회장 이영훈 목사 “교회는 신앙의 보금자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0일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원로장로추대 및 제직임명예배에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이장균 목사(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담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분당교회 정바울 장로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정홍은 목사(순복음성동교회 담임)가 성경봉독을, 호산나성가대가 특송했다.
 이영훈 목사는 “신앙생활하면서 가장 큰 문제는 어디 있느냐. 내 자신에게 있다. 문제는 밖에 있는 것 같지만 알고 보면 내 안에 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하면서 비판적이되고, 부정적이 된 것은 외부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달라진 것이다”라며 “교회는 신앙의 보금자리다. 죽도록 헌신, 봉사해야 한다. 누구도 예외는 없다”고 역설했다. 이영훈 목사는 분당교회가 예수 그리스도가 머리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는 교회, 성령 안에서 성장하는 교회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임직예식에서 이태근 목사는 원로장로로 추대된 박일택 장로를 포함한 5명의 장로에게 추대패를 전달하고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어 집사안수, 권사 및 명예권사 취임, 서리집사 임명 순으로 진행됐다.
 임직예식 후에는 최명우 목사(순복음강남교회 담임), 엄진용 목사(제일좋은교회 담임), 전호윤 목사(순복음강북교회 담임)가 각각 축사, 권면, 격려사를 했다. 분당교회 이태근 담임목사는 “우리 교회가 크게 부흥될 줄 믿는다”고 감사인사했다.

 

기사입력 : 2018.05.27. am 12:07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