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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다플렉스 목사 일행 환담


 이영훈 목사는 19일 성전비서실에서 코트디부아르 하나님의성회 교단 총회장 오노레 다플렉스 목사와 교단 총무 장 마리 티아코 목사 일행과 만나 환담했다.
 이영훈 목사는 오는 8월에 있을 코트디부아르 성회를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고 최근 아프리카에 이슬람 확산이 우려되며 기독교만이 이슬람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다플렉스 목사는 이슬람에 대한 경계를 늦추고 있지 않다고 전하고 교회 창립 60주년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8.05.27. am 11:31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