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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와 성도들 사전 답사, 기도대성회 준비 완료

“성령의 역사 나타나는 기도대성회 되길”
 
 2018 한반도 평화와 희망 나눔을 위한 기도대성회 준비기도회 및 경기장 답사가 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단장 이영훈 목사와 부단장 김상길 부목사, 부단장 겸 본부장 최길학 목사, 행사위원장 김규범 장로 등 60주년 행사단 관계자와 각 대교구 성도들은 성령 충만한 기도대성회가 되기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빌립보서 4장 6∼7절을 근거로 ‘기도의 능력’에 대해 전하며 “기도대성회가 많은 성도들과 해외에서 온 약 8000명의 리더들이 큰 은혜 받고 돌아가는 기도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창립 60주년의 모든 행사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도록 기도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어 “예배와 기도에 집중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은혜로 시작해 은혜로 마치는 성회가 되길 바란다. 기도하고 감사하고 찬양해서 하나님의 큰 역사를 이루는 모두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최길학 목사는 창립 60주년 주요 행사들을 소개하며 성도들의 기도와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성도들은 각 대교구의 좌석 배치를 확인하며 주의사항을 점검했다.
 5월 18일에 열리는 기도대성회는 오전 8시부터 성도들의 입장이 가능하다. 오전 9시 45분에 행사가 시작되기 때문에 그 전에 자리에 앉아 기도로 준비해야 한다.
 유의할 점은 남측과 북측 문에 보안검색대가 설치돼 반드시 통과해야 한다. 점심식사는 간소하게 하고 주변 정리는 깨끗하게 해야 한다. 특히 주정차와 승하차는 지정된 곳에서만 가능하다. 버스는 사전에 공지된 버스 진입로만 이용해야 한다.  
 교회에서는 기도대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을 위해 생수와 창립 60주년 기념 타올을 선물로 증정한다.

 

기사입력 : 2018.05.13. am 11:30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