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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CBS뉴스 파워인터뷰

 이영훈 목사는 10일 대성전에서 CBS와 60주년의 의미와 교회의 향후 계획 그리고 평양에 지어질 심장병원과 관련해 인터뷰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가 창립된 1958년은 한국 사회가 고난 가운데 있던 시기였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한국 사회와 함께 호흡해 왔다. 교회의 참된 모습은 회복하고 전통은 잇되 발전시켜야 한다. 성령의 강력한 역사가 60년 세월 우리 교회를 이끌어왔다. 앞으로도 성령님과 동행하는 교회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북한에 대해서 이영훈 목사는 인도적 차원의 지원을 끊임없이 해 통일의 문을 열어야 하고 남한의 특정 교단이 뿌리내리려 하기 보다 북한 복음화가 속히 이루어지도록 힘을 합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05.13. am 10:52 (입력)
김주영기자